전체 글 37

[마가복음 5:21-29] 믿음으로 예수의 옷자락에 손을 뻗다(Extender la mano con fe hacia su túnica)

오늘 본문에서는 믿음으로 고침을 받은 두 사람이 등장하는데요. 한 사람은 회당장 야이로이고, 또 한 사람은 이름도 알려지지 않은 한 여인입니다. 오늘은 혈루증을 앓고 있었던 여인의 이야기를 먼저 다루겠습니다. 그녀는 십이 년을 앓았고, 가진 것을 다 써버렸지만 그 무엇으로도 나아지지 못했죠. 그녀는 말 한마디 없이, 그저 무리 속에서 손을 뻗었습니다. 오늘은 그 조용한 믿음의 순간을 스페인어로 묵상해 봅시다. 🙂 목차📖 본문 대조 번역 및 문법·단어 설명(Traducción comparada y explicación gramatical/léxica)✍️ 요약 및 삶에 적용(Resumen y aplicación a la vida)🙏 기도문(Oración)✅ 괄호 넣기 문제 & 정답(Ejercicios..

복음서Evangelios 2026.08.19

[마가복음 5:14-20] 주님이 행하신 일을 전하라(Cuenta lo que el Señor ha hecho)

마지막 문장의 "quedaban asombrados"도 눈여겨볼 만해요. quedar(se) 뒤에 형용사가 오면 '(어떤 상태가) 되다, 남다'라는 뜻이 돼요. 여기서는 반복적으로 사람들이 이야기를 들을 때마다 놀랐다는 걸 나타내려고 불완료과거 quedaban을 썼어요.오늘은 지난 시간에 이어 군대 귀신에게서 풀려난 사람에 관한 이야기입니다. 그는 고침을 받은 후에 예수님을 따라가고 싶어 했어요. 그런데 예수님은 뜻밖의 명령을 내리십니다. "가서 전하라"고요. 오늘은 그 장면을 스페인어 원문으로 함께 읽어봐요 🙂 목차📖 본문 대조 번역 및 문법·단어 설명(Traducción comparada y explicación gramatical/léxica)✍️ 요약 및 삶에 적용(Resumen y aplic..

복음서Evangelios 2026.08.14

[마가복음 5:1-13] 군대 귀신 들린 사람을 고치신 예수님(Jesús sana a un hombre endemoniado)

안녕하세요, 여러분! 😊 지난 시간 광풍을 잠잠하게 하신 사건에 이어, 오늘은 예수님께서 거라사 지방에서 만나신 한 사람의 이야기를 읽어볼 거예요. 조금 무섭게 느껴질 수도 있는 내용이지만, 예수님의 권능이 얼마나 크신지를 생생하게 보여주는 본문이에요. 오늘도 스페인어 한 문장씩 천천히 따라와 주세요! 목차📖 본문 대조 번역 및 문법·단어 설명(Traducción comparada y explicación gramatical/léxica)✍️ 요약 및 삶에 적용(Resumen y aplicación a la vida)🙏 기도문(Oración)✅ 괄호 넣기 문제 & 정답(Ejercicios de completar y respuestas)📌 마치며(Para cerrar)📖 본문 대조 번역 및 문법·..

복음서Evangelios 2026.08.10